| ▲ 해남군 제공 |
특히 일부 지자체에서 예산 소진 등 이유로 친환경차 사업을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은 보급 물량과 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 초부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 중이다. 차량 가격 및 성능에 따라 최대 1,7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차량을 구매한 뒤 충전 환경에 대한 고민도 줄였다.
비공용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으로 전기차 소유자라면 1기 당 최대 13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주거지 뿐만 아니라 사업장에 주차 부지만 확보돼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4일부터는 전기이륜차 보급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일반형은 물론 배터리 교환형 및 배달용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차량 가격 및 성능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를 구매하고도 충전 문제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보급과 인프라를 함께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