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 / 영암군 제공 |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집중 발생해 가을철 예방 관리 강화가 필수다.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는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 률이 20% 내외여서 예방수칙 준수와 적기 치료가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긴옷·긴바지·모자 등 갖춰 입기’, ‘기피제 뿌리기’, ‘풀숲 피하기’, ‘야외 활동 후 털고·씻고·빨래하기’ 등이다.
영암군은 마을경로당 200개소를 선정해 예방 수칙 안내, 기피제 배부 등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나아가 각종 행사장에서 캠페인에 나서고, 마을방송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 등도 추진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