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4-22 1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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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 활동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 활동을 펼쳤다.

 

구의회에 따르면 19일 사회도시위원회는 서창어울마당내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위원 7명, 전문위원 및 직원 5명, 보건소장, 치매정신건강과장, 체육진흥과 팀장을 포함한 직원 1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층 교육실에서 센터의 주요 현황 및 사업 내용 등을 청취한 뒤 건강상담실, 재활운동실, 치매안심센터(서창권역) 등 주요시설을 둘러봤다.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2월 개소, 운영 중이다.

 

센터에서는 지역주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혈압 및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검사와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지도, 세대별·나이별 건강증진 운동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위원들은 5월 2일 정식 개관을 앞둔 서창어울마당의 인조잔디구장,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등 체육센터와 동아리실, 작은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정재호 위원장은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사회도시위원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활동에는 정재호 위원장, 육은아 부위원장, 서점원·이철상·이정순·전용호 의원, 장덕수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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