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비상 상황 행동 요령 교육 진행 모습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가 공습 상황에 대비해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의왕시청과 각 동 주민센터, 의왕도시공사에서 실시했다.
오후 2시 정각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시민들은 별도의 훈련을 받은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하 시설 등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했다.
의왕시는 이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피 훈련 이후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등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앞으로 훈련 당일 사이렌이 울리면 당황하지 말고 통제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