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암군 제공 |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이번사업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사소통 등 생활불편은 한 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은 신청 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암군민인 65세 이상 청각장애 미 등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가 난청 진단을 받을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최근 5년 이내에 다른 경로로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제외된다.
1인 최대 지원 보청기 구입비는 기초생활수급자 99만9,000원, 차상위계층 88만8,000원, 기초연금수급자 77만7,000원이다.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영암군은 서류심사 후 지원 어르신을 선정해 지원한다.
저소득 난청 진단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에 대한 안내는 읍·면행정복지센터, 가족행복과 노인복지 팀에서 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