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추석맞이 따뜻한 사랑의 장보기 운영 자료사진 / 광주환경공단 제공 |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양극화 해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등 7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총 100세대의 취약계층이 지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광주환경공단은 2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취약계층과 함께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며 명절 준비를 도왔으며, 행사 지원에는 총 200만 원의 공단 사회공헌기금이 사용됐다.
김병수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