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건설 현장 안전 점검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국토안전관리원·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점검 반을 구성해 안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폭설·한파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화재·폭발 사고나 추락사고, 저온으로 인한 콘크리트 양생 불량 등 부실 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동절기 화재·붕괴·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실태’, ‘한중(寒中)콘크리트 사용, 보온 양생 계획 등 동절기 공사 계획 수립 및 적정 여부’, ‘폭설 대비 비상 용 제설 자재 및 장비 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즉각 조치가 어려운 부분은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