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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2021년 전라남도 주관 일자리 우수기업에 전년 대비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율 200% 이상 달성한 2개 기업을 추천, 최종 칸플랜트(주)가 선정됐다.
전남도 주관 일자리 우수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직원 복지증진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자금과 기업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칸플랜트(주)는 1년간 정규직 근로자, 청년 근로자 증가율 및 직원 복리후생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이에 따라 칸플랜트(주)에는 2천만 원의 고용환경 개선 자금과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한도 우대, 청년 근속 장려금 가산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동훈 칸플랜트(주) 이사는 “인센티브 자금으로 현장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해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신규 고용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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