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마음 나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09 15: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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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선부1동 지사협(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후원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선부1동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을 추진해 매년 설·추석 명절과 가정의 달에 선물꾸러미를 마련해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홀몸 어르신과 1인 중장년 가구, 아동들이 행복하게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롤케이크, 치약, 손세정제를 담은 선물꾸러미(200만원 상당)를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기획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후원자들께 감사드리며, 후원자와 선물을 받는 이웃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5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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