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호수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효 잔치 열어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14 17:19: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산시 호수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효 잔치 열어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호수동 어르신 효 잔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관내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새마을부녀회를 필두로 ㈜용진개발, OLG로타리클럽, 교동짬뽕의 후원과 여러 단체의 도움을 받아 300인분의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대접하고 여흥의 시간도 마련해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다.

 

이진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행사를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사랑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을 꾸준히 실천해 공경을 바탕으로 주민화합과 동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