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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는 지난 20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화를 대비해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등 6개 협력기관 및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등 12개 서비스제공기관과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지난 2023년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이 중심이 돼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관과 현재까지의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안산시의 돌봄모델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및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돌봄 통합지원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산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돌봄 모델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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