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대 축구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
인천대는 2001년 준우승 이후 24년 만에 이 대회의 결승에 올라 전후반 내내 치열한 공방을 펼쳤으나 후반 8분 전주대학의 득점으로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 결과 정형준 감독과 최광훈 코치가 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강대규(인천대 3학년)가 우수 선수상을, 신동훈(인천대 1학년)이 수훈 상을 거머쥐었다.
정형준 감독은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