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
이번 점검은 프랜차이즈 업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7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점검과 동시에 여름철 다소비 식품(냉면ㆍ빙수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조리장 및 위생 설비의 청결 유지와 방충 시설 설치 여부 ▲냉장ㆍ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행위 ▲무신고ㆍ무등록 제품 사용 및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과 계도도 병행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방침이다.
최민석 시흥시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은 폭염 속에서 식중독과 위생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려는 조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