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일 오후 1시경 지인의 차량을 이용해 구 창천동의 숙소로 이동했으며, 잠시 후 마포구에 소재한 한 대형마트를 다녀왔다.
이 대형마트에는 2일 오후 2시18분부터 4시9분까지 머물렀으며, 이동 수단은 대중교통이 아닌 지인의 차량을 계속 이용했다.
이어 대형마트에서 숙소로 돌아온 이 환자는 이곳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 머물다 지난 5일 오후 서대문구보건소 직원들의 방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6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와 함께 이 23번째 확진 환자의 일행으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중국인 7명은 기존 숙소에서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해 오다 지난 10일 오후 서초구 우면동 서울시 인재개발원 내 생활관으로 이동해 입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