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충처리인 활동실적 2015년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19 14: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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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 2015년 활동실적>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 총 3건(피해자 고충에 정정보도 :3건, 손해배상 권고 : 0건, 기타 독자에 대한 자문 : 0건, 2015년 활동실적 공포(2016. 2. 19)

2015년 1월 30일 금요일(제3558호) 15면에 게재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반론 및 정정보도문 관련 본보는 지난해 4월 16일 이후 유병언 전회장과 기독교복음침례회와 관련해 유 전 회장은 청해진 해운의 실 소유주로 경영에 개입했으며, 특정 영농조합이 유 전 회장의 차명재산이고 김혜경씨가 유 전 회장의 비서이자 재산관리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교주이며, ‘김엄마’가 구원파에서 유 전회장의 도피를 총괄했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고(故)유 전 회장은 청해진해운관련 주식을 소유하거나 청해진해운의 경영개입 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영농조합은 조합원의 소유이고 김혜경씨는 유 전 회장의 비서로 재직하거나 재산관리인 역할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특정 개인을 교주로 삼는 교리는 없으며, 유 전 회장의 사망시점이 확인됨에 따라 ‘김엄마’가 해당 교단내에서 도피 총괄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 왔습니다.


본보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유 전회장의 정관계 로비 단서를 포착했으며, 해외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5년 5월 15일 금요일(제3628호) : 11면에 게재된 2020.12.9.자 “목포시의회, 장애인의원 활동보조금 놓고 시끌”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문 관련


본지는 2012. 12. 9자 신문에 “목포시의회, 장애인의원 활동 보조금 놓고 시끌”이라는 제목으로, ‘전남 목포시의회 서미화 의원은 지난 8일 전남 목포시 소재 M 주간지 사옥 앞에서, 시 예산을 지원받아 목포 M주간신문사가 5년간 사실상 주최한 코마스라는 사업은 자체자금 없이 보조금만으로 시행됐고 특혜시비와 실효성 등 논란이 일었고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려 내년도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고 설명했다’. ‘서미화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T주간신문 기자들과 밀고 당기는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다쳐 목포기독병원에 입원중인 상태다’라는 취재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주식회사 뉴스투테이(목포투데이 신문 발행사)는 2008년도부터 2012년까지 코마스(KOMAS, 코리아모던아트페어스페셜) 사업에 합계 약 5,700만원을 자부담하였고, 서미화 목포시의회 의원은 2012.12.7. 목포투데이 규탄집회 당시 기자들에게 쫓겨 자리를 피하다가 가로수에 부딪쳐 다치기는 하였으나, 기자들에게 밀고 당기는 실링이나 신체접촉은 없었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5년 7월 17일 금요일(제3672호) : 본지 7월 15일자 “정왕사회복지관 우탁선정과정에 문제 있다.”라는 제하 기사에 “성결대학의 교수가 심의에 참석했고”를 “같은 대학 교수가 심위에 참석했고”로, “복음자리 법인과 친분이 있는 경기복지대단에서 심사를 한 것”을 “경기복지재단에서 심사를 한 것”으로 각각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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