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정무역도시 서울’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공모한 ‘2020년 공정무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정무역 지원사업은 은평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협업해 추진하며, 올해 18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공정무역제품 판매 제고 및 판매기업 발굴·확대 지원 ▲인식향상 홍보 활동 ▲공정무역 이해 제고를 위한 교육을 이달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민에게 공정무역에 대해 적극 알리고 착한소비를 통한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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