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활성화·어린이집 보조인력 등에 배치

이번 모집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 사업, 어린이집 보조인력 지원 사업 등 신규로 발굴한 사업을 포함해 총 23개 사업에 대해 1342명을 모집한다.
또한 이번 희망일자리사업 참여대상을 기존 취업취약계층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지원이 필요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으로 확대했으며, 사업개시일인 7월20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양천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홈페이지와 동주민센터 모집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결과 발표는 7월15일 개인별로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는 7월20일부터 5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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