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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편중인사’ 지적, 인재풀 넓지 않은 상태로 진행하려다보니”
전용혁 기자 2013.11.04
[시민일보]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이 최근 박근혜정부 인사를 두고 ‘편중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사실 인재풀이 넓지 않은 상태로 진행하려다 보니 지적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김세연 의원은 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ldqu ...
“범죄자 체포 후 도주사건 계속 증가”
전용혁 기자 2013.11.04
[시민일보]범죄자들의 체포 후 도주사건이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영주 의원은 1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5년간 체포 후 도주범 현황 자료를 살펴본 결과 총 72건의 체포 후 도주 사건이 발생했으며 2009년 7건, 2010년 16건, ...
박홍근, “웹하드 100건 중 54건 정산누락 불법 부당이득”
전용혁 기자 2013.11.04
[시민일보]웹하드의 제휴콘텐츠 정산누락과 불법 콘텐츠 유통 등 불법 운영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 의원은 1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웹하드 등록제가 되면 정산이 투명하게 이뤄져 매출누락이 없어지고 부가판권시장 활성화에 도움 ...
"사법부 판단 기다려라?··· 윤석열 팀장 복귀 먼저"
전용혁 기자 2013.11.04
[시민일보]박근혜 대통령이 국가기관 대선개입과 관련 사법부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또 한 번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사법부의 판단이 나오려면 철저한 검찰과 군의 수사 ...
“서청원, 당 변화 큰 역할 기대”
전용혁 기자 2013.11.04
[시민일보]새누리당 노철래 의원이 서청원 의원의 당권 도전 문제에 대해 “당에서 대다수 환영을 하고 있고 역할을 해줄 걸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1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지금으로서 본인 입으로는 당권 도전하겠다는 얘기 ...
"홍영표 비망록 사실과 정반대 협상안 없었다"
전용혁 기자 2013.11.03
[시민일보]무소속 송호창 의원이 민주당 홍영표 의원의 비망록에 대해 “사실과 정반대로 돼 있다”고 반박했다. 송 의원은 1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원해 줄테니 그 조건으로 공동신당를 추진하고 전권을 달라’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망록에 ...
조정식 "정부, 내년 천연가스·LPG 등 가격 올릴 듯"
김현우 2013.11.03
[시민일보] 물가 안정을 위해 서민 생필품인 LPG와 LNG, 옥수수 등의 수입제품에 부여하던 할당관세를 박근혜정부가 없애거나 줄이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3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할당관세 지속 실시 여부' 자료를 분석한 뒤 "박근혜정부는 내년부터 서민생활필수 ...
새누리, '공무원 선거 개입' 맞불
이영란 기자 2013.11.03
[시민일보] 여야가 '공무원 중립'을 두고 새로운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 의혹을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민주당에 맞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집중 추궁하는 맞불을 놓았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
‘사면초가’ 민주당, 출구전략 찾기 안간힘
이영란 기자 2013.11.03
[시민일보] 2013년 국정감사를 마친 민주당은 향후 정국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으나 여의치 않아 보인다. 10·30 재보궐선거의 완패로 적잖은 위기에 놓여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재보선 이후 출구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지도부 역시 단일대오를 유지할 리더십을 확립할 ...
安신당 창당 가속도… 이달말 창당준비위 출범?
이영란 기자 2013.11.03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이 이달 말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을 목표로 창당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연이은 재보선 참패로 무기력한 제1야당의 모습을 드러낸 민주당이 안철수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게 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일 안철수 의원 싱크탱크격인 '정책네 ...
지난해 정당인 478만명…정당 총수입 3000억 육박
김현우 2013.11.03
[시민일보] 지난해 당적을 가진 당원 수가 총 인구의 9.4% 수준인 478만명인 것으로 3일 집계됐다. 정당의 수입액 총계는 2974억원 규모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공개한 '2012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에 따르면 당원 수는 2011년 510만1584명에서 지난해 478만1867명으로 31만 ...
노철래, “서청원, 당내에서 큰 역할 해줄 걸로 큰 기대하고 있어”
전용혁 기자 2013.11.02
[시민일보] 새누리당 노철래 의원이 서청원 의원의 당권 도전 문제에 대해 “당에서 대다수 환영을 하고 있고 역할을 해줄 걸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1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지금으로서 본인 입으로는 당권 도전하겠다는 얘 ...
송호창, “비망록? 사실과 정반대로 돼 있어”
전용혁 기자 2013.11.02
[시민일보] 무소속 송호창 의원이 민주당 홍영표 의원의 비망록에 대해 “사실과 정반대로 돼 있다”고 반박했다. 송 의원은 1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원해 줄테니 그 조건으로 공동신당를 추진하고 전권을 달라’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 ...
홍문종 의원, "불법보조금, 시장교란 행태 심각,"
이영란 기자 2013.11.01
[시민일보] 새누리당 홍문종(경기 의정부을) 의원은 1일 “구입 시기에 따라 휴대폰 가격이 수 십 만원 차이가 나는 가하면 휴대폰 가격보다 더 높은 보조금을 지급하는 ‘마이너스 폰’까지 등장했다”며 도를 넘는 이동통신사들의 불법보조금 경쟁 행태를 질타했다. 그러면서 폰파라치 신 ...
박지원, “朴 대통령, 또 한 번 국민 속이려는 것”
전용혁 기자 2013.11.01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기관 대선개입과 관련 사법부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또 한 번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1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사법부의 판단이 나오려면 철저한 검찰과 ...
김영주, “범죄자 체포 후 도주사건 계속 증가”
전용혁 기자 2013.11.01
[시민일보] 범죄자들의 체포 후 도주사건이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영주 의원은 1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5년간 체포 후 도주범 현황 자료를 살펴본 결과 총 72건의 체포 후 도주 사건이 발생했으며 2009년 7건, 2010년 ...
박홍근, “웹하드 100건 중 54건 정산누락 불법 부당이득”
전용혁 기자 2013.11.01
[시민일보] 웹하드의 제휴콘텐츠 정산누락과 불법 콘텐츠 유통 등 불법 운영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 의원은 1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웹하드 등록제가 되면 정산이 투명하게 이뤄져 매출누락이 없어지고 부가판권시장 활성화 ...
세수 실적 개선…1~9월 '세수펑크' 4.6조
김현우 2013.10.31
[시민일보] 국세 징수 실적이 개선되면서 이른바 '세수 펑크' 규모가 넉 달 사이에 10조원대에서 4조원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3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낙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세수 실적은 144조8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6486억원이 ...
'신상정보 훔쳐보기' 檢감찰 67건…대부분 '경고' 그쳐
김현우 2013.10.31
[시민일보] 검찰이 신상정보나 사건을 무단으로 유출·조회해 감찰을 받은 직원에 대해 경징계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이 법무부, 대검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08~2013년 8월 신상정보 유출 및 무단 사건 조회에 따른 감찰은 67건 ...
朴대통령 '대선개입 의혹 책임' 발언 놓고 여야 입장 극과극
이영란 기자 2013.10.31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31일 국가정보원 및 군 대선개입 의혹 등과 관련해 "책임을 물을 것이 있다면 물을 것"이라고 선언한 것에 대한 여야의 입장차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새누리당은 "적절한 발언"이라고 긍정평가한 반면, 야권은 "뻔한 수사(修辭)로 어물쩍 넘어가지 말길 바란다"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