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퀵서비스를 통해 음란물을 판매한 A씨(36) 등 3명과 퀵서비스업체 사장 B씨(59) 등 4명을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6월29일부터 최근까지 외국 음란 DVD 영상물을 1세트(20장)당 6만원을 받고 판매하는 등 총 3000여장을 판매하고 ...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망간 A씨(57)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4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모래내시장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액티언 차량을 몰고 가다 B씨(32·여)의 스포티지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 ...
인천해양경찰서는 21일 도서지역 영세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급된 양식장 시설사업 국고 보조금을 빼돌려 이를 횡령한 인천관내 D어촌계 어민들과 관련 행정기관 공무원 등 15명을 검거했다.
해경은 매년 도서지역에 지원되는 양식장 시설지원 국고 보조금이 먼저 지급된다는 점을 악용,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 제 ...
인천 남동경찰서는 21일 평소 알고 지내던 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A씨(49)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20분께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잘 알고 지내던 모 구청 공무원 B씨(41)의 가슴과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외국인 위장결혼 사범들이 경찰의 단속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수환) 보안계는 장기취업 목적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하려고내국인에게 금품을 주고 위장결혼 한 베트남인 N씨(34.여)와 내국인 P씨(52.남) 등 7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 ...
국민들의 모든 범죄 신고는 국번없이 112를 누르면 되는데 112신고 제도에 대한 국민편익을 위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범죄신고를 112로 하면 경찰관이 3분이내에 출동한다. 112제도는 사건 발생시 경찰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민의 요청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제한된 경찰인력·장비를 최대한 신속히 범죄현장으로 총집결 ...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피의자가 경찰의 문서 작성 실수로 인해 풀려났다가 36시간만에 다시 붙잡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서초경찰서는 17일 오전 7시30분께 지하철 2호선 교대역 인근에서 경찰관의 실수로 석방됐던 박모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검거된 박씨는 2006년 9월 이중분양 사기 등의 혐 ...
현재 우리 삼산경찰서에서는 9월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불법무기류란 권총, 엽총, 소총, 공기총, 등 총기류, 폭약, 화약, 실탄 등 폭발물류와 각종 도검, 분사기(가스총), 전자충격기, 석궁, 모의총포 등 무기류 일체가 해당된다. 이 기간 동안 불법무기류가 있는 시민 ...
중국에서 수입된 밴댕이 횟감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식중독균이 발견돼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14일 중국산 냉동밴댕이 103톤(5억원 상당)을 부정수입한 장모씨(34) 등 5명을 검거, 이 가운데 장씨는 관세법(부정수입죄)등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냉동 밴댕이 수입은 구 ...
인천경찰이 인천 브랜드 택시를 활용한 범인 검거에 나섰다.
1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긴급한 범죄 발생시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지난달 28일 인천시가 첫 선을 보인 브랜드 택시(인천 콜)를 이용키로 했다.
지금까지 경찰은 인천시내 택시회사 3곳의 차량 500여대에 무전통신장치인 TRS를 설치·사용해왔으나, 매월 5 ...
지금 인천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로 더큰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이 개막돼 8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 있다.즐거워야 할 행사장에서 조그만 부주의로 인해 범죄의 희생양이 돼서는 안될 일이다. 며칠전 행사장 화장실에서 소매치기꾼의 소행으로 보이는 현금만 빼돌린 여러개 지갑들이 청소요원들에 의해 발견됐다.소 ...
인천경찰청(청장 모강인)이 하반기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경찰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 민생 치안에 주력하기로 했다.9일 인천경찰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각종 범죄와 서민대상 강, 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관기동대와 기동, 방순대 등 상설부대를 동원, 서민생활 보호와 민생 치안활동에 주력할 계획 ...
112 신고전화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삼산서 수사과 경장 김진호
범죄에 의해 피해를 입거나 주변에서 발생한 범지를 목격하면 유무선 전화는 물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인터넷을 이용 국번 없이 112로 신고하면 범죄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순찰 경찰관이나 112순찰차량이 즉시 출동해 범죄자 검거나 피해자 구호 등 필요 ...
용인경찰서(서장 김정훈)는 8월중 으뜸순찰팀 평가에서 도내 1급지 24개 경찰서 중 1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으뜸 순찰팀은 조현오 경기지방경찰청장 부임 이후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등 도민의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민생치안의 핵인 강?절도 등 검거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난 2월부터 시행되었다.
용인경찰서는 지역경 ...
미국과 러시아, 우리나라 등 북태평양 6개 국가의 해상치안기관장 회의가 7일 부산서 열린다.
6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선박 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해상범죄 소탕에 뜻을 모으기 위한 제10차 북태평양 해상치안기관장 회의를 7~11일 부산에서 연다.
이날 해상치안기관장 회의엔 6개 나라의 관계자 90여명이 모여 해 ...
“지역사회가 꼭 필요로 하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 모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존중하는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모강인 인천경찰청장은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열정과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실행력,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와 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2일 상습적으로 고층 아파트(계단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김모(49)씨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9월 초순경 의정부시내 A모(30.여)씨의 아파트에 드라이버 등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
서부경찰서(서장 박달근)는 1일 서장실에서 강제추행 피의자를 검거한 희망근로 방범대원 김모씨(25)에게 표창장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야간 희망근로방범대 순찰근무 중 서구 가좌동 모 주유소 앞 노상에서 귀가하는 여고생을 강제로 껴안고 가슴을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후 도주하는 피의자를 추격하며 순찰차에 ...
인천경찰청(청장 모강인)이 1일부터 2개월간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강·절도, 조직·갈취폭력배 등 생활권 주변 불법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벌인다.하반기 중점 치안정책과제인 ‘서민생활 보호 종합치안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단속은 무더위가 물러나고 행락철 및 추석을 맞아 강·절도 등 생활권 주변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연근해어업구조조정사업(어선 감척사업) 과정에서 입찰을 담합한 뒤 국세나 지방세로 내야 할 매각 대금을 가로챈 토착비리 사범들이 해경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해양경찰청 수사과는 27일 감척사업 대상 어선의 기관·장비 매각과정에서 입찰담합을 통해 매각 대금 8억여원을 가로챈 모 해운회사 대표 A씨(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