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30일 야간에 주택가 우편함에서 선거 안내문을 훔친 A씨(50)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50분께 인천 부평구 주택가를 돌며 우편함에 들어 있는 6·2지방선거 인천 출마자들의 안내문 14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선거 홍보물을 모아서 ...
경기 파주경찰서는 27일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한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 연료 사업법 위반)로 주유소 업주 이모씨(43)와 오모씨(3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오씨에게 유사 경유를 공급해 온 D에너지 대표 정모씨(39)도 함께 붙잡아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1일부터 최근까지 2만 ...
점심시간대 빈 사무실만 골라 침입해 금품을 훔친 절도범이 10년 만에 검거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7일 A씨(47)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A씨로부터 훔친 장물을 사들인 중고거래상 B씨(34)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00년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과 여의도, 명동, ...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27일 국내 중고자동차의 제작연도를 속여 외국으로 수출한 몽골인 A씨(36)를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해경은 또 A씨의 누나인 B씨(40)와 이들의 범행을 도운 C씨(47)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7월부터 최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수입을 ...
경기 화성지역을 무대로 건설현장의 이권에 개입하고 불법 성인오락실 등을 운영하며 부당이득을 챙겨 온 폭력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과는 '화성연합파' 두목 A씨(50) 등 조직원 80명을 검거해 A씨 등 2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5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
일반인을 상대로 주먹을 휘두른 조직폭력배가 잇따라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삼산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도박장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모 조직 부두목 A씨(40)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자신이 운영하는 도박장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지난 14일 남동구 만수동 노상으로 B씨를 ...
경찰관의 불심검문 권한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7일 법안심사소위에서 소지품 검사 강화, 차량 등 적재물 검사 및 신원확인 근거 신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경찰관직무집행법 일부 개정안(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불심검문'이라는 용어를 '직무질문 ...
자신의 본드흡입 사실을 신고한데 앙심을 품고 어머니를 살해한 비정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6일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42)에 대해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10분께 시흥시 매화동 어머니 B씨(73)의 집 안방에서 B씨와 말 ...
경기지방경찰청 외사범죄수사대는 화성·광주 지역을 무대로 단체를 결성,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하고 자국인들에게 집단폭력을 휘둘러 온 태국인 K씨(34) 등 21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K씨 등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1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K씨 ...
대법원 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는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에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대리운전기사 A씨(47)에 대한 상고심에서 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해 공소를 기각한 원심 판결을 파기,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17대 대통령 ...
위조기계를 국내에 반입해 말레이시아 국제신용카드를 위조한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4일 말레이시아인 A씨(32)를 여신전문금융업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파키스탄인 B씨(45)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한국국적을 취득한 또다른 파키스탄인 C씨(48)를 불구속 입 ...
인천남부경찰서는 24일 자신의 건물을 경매를 통해 매입한 피해자를 차량에 태워 야산으로 끌고 가 협박해 1억 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로 40대 등 2명이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조사결과, 지난 해 12월 26일께 충남 보령시 청라면 월산리 한 야산에서 A씨 소유의 건물을 경매를 통해 매입한 B씨를 차량에 태워 ...
한국수출보험공사의 수탁보증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은행에서 100억원대 무역금융대출금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일 법인간 허위 거래 실적을 만들어 대출을 받은 A씨(55) 등 일당 8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상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법인 명의 등을 빌려준 법인대표 ...
서울경찰청은 18일 국제범죄수사대가 창설된 이후 지난 15일까지 검거한 외사사범은 581명(170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18.8%가 증가한 실적이다.
경찰에 따르면 여권 위·변조범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1% 늘어난 109명, 마약류 밀반입 사범은 214.3% 늘어난 22명으로 나 ...
서울 마포경찰서는 18일 중국에서 한국인 사업가를 납치해 몸값을 받는 과정에서 국내 송금책을 담당한 조선족 A씨(54)와 A씨의 처 등 2명을 인질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의 도주를 도운 A씨의 사촌동생 B씨(50)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10일 중국 길림성 장춘에서 납치당한 한국인 사업가 C씨 ...
50대 부동산 중개업소 남성을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 서부경찰은 미용실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 성폭행을 일삼아 온 A씨(45)를 붙잡아 수사하던 중 A씨가 지난해 살인을 저지른 것을 밝혀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18일 부동산 중개업자를 야간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45)에 대해 살인 혐의로 ...
같은 나라 불법 체류자들에게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비자 등을 받아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이를 경찰이 검거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포천시내 공장에서 일하던 같은 국적의 불법 체류자인 S(32)씨 등 3명에게 5년짜리 난민비자와 취업허가를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10만∼150만 원씩 모두 18차례 ...
값싼 중국산 약초를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할머니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노인들을 상대로 중국산 약초 보골지를 만병통치약으로 속여 3억원을 가로챈 할머니 사기단인 '노랭이식구' 일당 7명 중 A씨(67·여) 등 4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
경기 하남경찰서는 17일 토착비리수사 관련해 골재업체의 ‘비산먼지 발생’ 등의 경미한 환경법규 위반사실을 적발 사업주를 협박하고 보도 무마 조건으로 금품을 갈취해 공동 분배하는 사이비 언론사 사주 등 6명을 구속하고 14명은 불구속 수사중 이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온수동 위치한 D환경일보사 대표 및 기자들은 전 ...
경찰청은 13일 성매매업소를 집중단속한 결과 성매매사범 2614명(339건)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성매수 남성은 1691명, 성매매 여성은 453명, 업주와 종업원은 47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3명은 구속됐고 2591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유형별로는 안마시술소, 휴게텔 등 신·변종 성매매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