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징역 3년 선고
귀금속 훔친 혐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과거 사회 고위층의 자택을 털어 ‘대도’라 불린 조세형씨(78)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조씨는 2013년 4월 서초구 빌라에서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4월 출소한 지 11개월만에 또 다시 실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일부 더치커피 제품의 함량표시가 엉터리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역내 더치커피 제조업체 제품 17개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7개 제품의 카페인 함량표시가 잘못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해당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도에 따르면 A사의 더치커피 제품은 30㎖당 30㎎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KDB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이 ‘KDB대우증권’ 소액 주주들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법무법인 제이앤파트너스는 대우증권 소액 주주 6명이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산업은행이 대우증권 지분의 고가 매각만을 중요하게 여긴 나머지 ...
대법, 원고 패소 원심 확정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63)의 출국금지 처분이 유지된다. 이는 조 전 회장이 법무부를 상대로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하면서다.
앞서 조 전 부회장은 20 ...
고용부, 오늘 착수… "법 위반 드러나면 엄벌할 것"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근로자에 대한 비인격적 대우, 이른바 ‘슈퍼갑질’을 벌인 재벌에 대한 감독이 31일 착수된다.
고용노동부는 대림산업과 두산모트롤에 대해 이날부터 기획 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이 ...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와 인천 소재 4개 국영기업이 대기질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힘을 모은다.
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클린공사협의회'와 인천시 대기질 개선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클린공사협의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인천항만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