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독산동 한신아파트 앞(KT건물 우리은행 앞) 6차선도로는 많은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함은 물론 차량들의 불법 U턴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무척 많은 곳입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은 각종 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중앙에 가드레일을 설치해 무단횡단 및 ...
서울 구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고척1동 동양공업 전문대학 앞 경인국도 인도쪽 동양공전 담장에 무질서하게 주차해놓은 오토바이와 자전거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며, 미관상 보기도 좋지 않습니다.
이 지역에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해 주십시요. 한번 나와서 확인을 해본 후 빠른 시일내에 ...
지방자치를 실시하며 지역의 정책결정과 집행에 관한 지식과 정보는 해마다 변화하며 그 양도 급속도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의원들은 바쁜 일상생활과 의정활동으로 지방행정과 예산심의 등에 대해 차분하게 공부할 시간을 갖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송파구의회에서는 지난 4월2일부터 4일까지 ...
협상의 중요한 원칙에 역지사지(易地思之)가 있다. 협상에서 역지사지의 정신은 두 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
첫째,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처지와 요구를 좀 더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동시에 자신의 요구를 되돌아봄으로써 상대방과 자신의 요구가 만나는 접점을 찾게 되어 협상의 실마리를 마련하게 된다. 상대 ...
대처는 수험 공부에 강한 노력형인 만큼 그 점에서 유리했다. 특히 숫자에 강한 점이 효과를 발휘하였다.
야당 노동당 의원이 연금을 올리려 하지 않는 보수당 정부의 ‘실정’을 공격했을 때 감연히 반박했다. 1946년, 1951년, 1959년, 1962년의 연금의 실질적 가치, 생활비, 부가가치세에 의한 국고 수입, 스웨덴 ...
4.25 재보선의 결과가 그 동안 재보선 불패의 신화를 기록한 한나라당에게 참패(慘敗)의 기록을 주었다.
과거의 안일한 패권적 권력지향성을 버리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수용하는 백성들의 당(黨)이 되어서 지역주의(regionalism), 그리고 파벌주의(factionalism)의 색채를 과감히 버릴 것을 주문해온 ...
{ILINK:1} 잠 설칠 각오를 하고 TV 앞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일찌감치 승패가 갈렸습니다. 국회의원 1승 2패, 기초단체장 1승 5패. 참담한 결과입니다. 40대 0이라는 ‘재보선 불패신화’의 수성 여부를 관심사로 보도하던 언론도 놀랐고, 우리도 놀랐습니다.
여권이 국회의원 세 곳 중 한 곳밖에 후보를 내지 ...
인천 부평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청천동 마장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과속방지턱이 현재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이 때문에 이곳은 신호위반과 과속을 일삼는 운전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전 이곳에서는 사고가 난적도 있습니다.
횡단보도 전·후로 턱의 높이가 어느 정도 있는(감속효과가 있는) ...
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논현지구 8단지 주변 도로변은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지정돼 속도가 시속 30㎞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은 과속과 신호 무시, 야간 불법주차 차량 등이 많은 곳이지만 이런 여러 위험요소들에 대한 조치가 전혀 취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해당 공무원의 단속과 해결시도는 전혀 찾아 ...
인간사는 갈등 투성이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조직, 조직과 조직 간에는 어김없이 갈등이 존재한다. 갈등을 해결하고 나면 새로운 갈등과 분쟁이 생기고, 다시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이 되풀이된다.
우리는 살아 있는 한 끊임없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갈등을 푸는 방법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사실 우리는 갈등을 해결하는 훈련 ...
‘기회를 포착하는 점’에 이만큼 뛰어난 정치가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녀는 신념의 정치가로서 하나의 일에 어디까지나 집착한다는 인상을 주는데, 스스로의 정치적 운명에 결정적인 순간이 왔을 때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 한 대담하게 그 ‘기회’를 붙잡았다. 대처의 비범함의 하나는 그 기회가 진정한 기회인지 일시적인 기회에 불과 ...
{ILINK:1} 노무현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이례적인 밀월은 한 달도 되지 않아 결국 끝이 나고 말았다. 한미 FTA 타결 직후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을 향해 ‘칭찬 릴레이’를 하며 청와대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개헌안 발의 유보라는 정치권의 요청을 노 대통령이 수용하는 방식을 통해, 한나라당과 노 대통령 ...
경기 부천시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오정동에 있는 덕산초등학교 주변 통행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큰길에서 학교 방향으로 가는 길을 살펴보면 그나마 세종아파트쪽은 보행자도로가 명확하게 돼 있지만 그 반대편은 도로와 인도의 구별이 제대로 돼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곳은 제멋대로 주차된 차량들이 많 ...
{ILINK:1} 버젓한 국제적 관례를 무시하는 북한정권의 상투적인 의전행위가 아주 당연시되는 회담협상과정에 임하는 우리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저 자세를 다시 비판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지난 19일 경추위 첫 회의에 앞서 우리측의 기조발언문, 공동보도문 초안, 쌀 차관 제공합의서를 먼저 보여 달라는 상식 밖의 억지 ...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논쟁이나 분쟁이 있을 때 주장의 타당함이나 논리의 우열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큰소리로 끝까지 우기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다. 그리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기’가 있어야 이긴다고 한다. 이 모두 서로의 요구나 주장을 따져 알기보다는 누가 먼저 상대를 제압 ...
형법의 목적에 관하여서는 오래 전부터 응보형 이론과 교육형 이론이 있다. 응보형 이론은 죄를 저지른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응보’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그 응보는 괴로움이나 아픔이 수반된 것이어야 한다. 죄를 저지르면 응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비로소 사람은 죄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는 사고방식이다. 형벌은 일종의 ...
작금의 한나라당 대선 후보들이 국민들에게 비춰지는 상황에 대해 열린당에서 미소를 짓기 시작했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너무 경선전에 몰두하는 모습이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할 비교적 개혁적 성향의 의원들도 각 캠프에 줄을 서서 경선전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16대 국회는 한나라당내 미래연대가 있어 당시 이회창 총 ...
{ILINK:1} 한 핏줄 단일민족이라는 이름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걸핏하면 ‘민족’을 앞세운 캠페인이 그치지 않고 전개된다. 민족이라는 두 글자 앞에 많은 사람들이 비지 먹은 말처럼 꼼짝을 못한다. 민족은 어떤 사람이나 집단에게는 전가의 보도처럼 요긴하기만 하다. 민족을 내세운 위력은 그만큼 크다.
요즈음 남북문제에 ...
경기 연천군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백학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형입니다. 우리 가족은 아미리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백학초등학교까지의 거리가 멀지는 않으나 인도가 없어 아이들이 걸어다니기에 많이 위험합니다. 학교 스쿨버스 운행을 해주던지 아니면 자전거도로나 인도를 만들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