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열(인천 부평소방서 십정119안전센터) 우리나라는 삼풍백화점 사고, 성수대교 사고 그리고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사건 등과 같이 국격에 맞지 않는 후진적 대형화재로 인한 피해가 종종 일어나 왔다. 이 같은 대형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소방방재청은 2010년을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 ...
(하재근 문화평론가)최근에 한 여교사가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었다. 그 여교사에 대한 신상털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여교사의 미니홈피 주소와 개인신상정보가 인터넷에 급속히 확산됐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여교사의 근무처와 사진(!)까지 자 ...
김재진(인천 남동소방서 예방안전과)소방방재청에서는 올해 최근 3년간 평균 화재 사망자(434명) 대비 10% 저감(391명)을 목표로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전국의 소방역량을 결집해 집중 추진한 결과 화재로 인한 사망자를 9월 28일 현재 40.3%(325명→194명 △131명)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
바퀴가 두 개 달린 이륜차는 재빠르다. 바퀴가 네개 달린 자동차가 갈 수 없는 길을 이륜차는 날쌘 몸으로 요리조리 잘도 피해 달린다. 이런 장점 덕분에 이륜차를 이용한 ‘Quick 서비스’라는 직업까지 생겨났고 시간 절약과 편리함을 이유로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장점이 생명을 위협하는 단점이 돼 가고 ...
공부하는 의회 풍토 조성해 전문성 강화현장중심 생활정치 펼쳐 민의 적극 대변신시가지 악취근본적 해결대책 마련에 총력집행부-시의회 힘 합쳐 지역살리기 올인[시민일보] "많은 과제들이 남겨진 동두천의 발전을 위해 시민과 집행부의 힘을 모으는 것이 최우선이다."동두천시의회 임상오 의장은 와 인터뷰를 통해 "중요한 시기에 의장의 ...
(이기명 시사평론가)
기적은 분명히 존재한다. 특히 요즘 그런 믿음을 버릴 수가 없다. 이유는 아주 명료하다. 나라가 망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을 기적이란 말을 빼면 설명할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도덕은 눈 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다.
지금 국정감사라고 국회가 버글버글하다. 대한민국에서 힘 좀 쓰는 인물들은 모두 모 ...
김길영(인천 공단소방서 고잔119안전센터)여러분의 집에 소화기는 있는가? 만약 없다면 여러분의 안전의식은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 것이다. 행정기관에서 아무리 안전점검을 다 해준다고 해도 한계가 있다. 안전문제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최근 소방검사 차 한 공장에 간 적이 있다. 그 공장의 방화관리자와 대화를 ...
법질서의 확립에 대해 새삼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공직자로서 더욱 부끄러운 한해가 된 것 같다.
대표적인 뉴스나 대중매체에서 매일 발생하는 사고 중 공무원 범죄가 없는 날이 없다. 특히 경찰관 뉴스가 나오면 어디 가서 경찰관이라고 말하기 그렇다.
기초질서만 어겨도 그런데 범죄행위를 일삼는 공직자들이 뉴스에 나올 ...
[시민일보] "6.2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대 변화를 온 몸으로 느꼈다. 따라서 선대 의회가 뿌려놓은 씨앗위에 62만 안양시민의 성원을 승화시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해 나가는 성년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제6대 안양시의회 권혁록(62, 민주당)의장은 와 인터뷰를 통해 "제6대 안양시의회는 지방의회가 출범한 후 처음으로 민주 ...
(원기복 서울 노원구의회 의장)
민선 5기 6대 지방의회 출범 후, 전국적으로 의정비 인상 문제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의회 임기가 거듭 될수록 지역사회 유능한 일꾼들의 참여가 늘고 있어 고무적이지만 큰 뜻을 품고, 선출직에 당선되어도 실제 의정활동은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등 어려움이 따른다. 다행히 지난 2006 ...
고은미(인천 공단소방서 송도119안전센터)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 끼니를 때우며 살아오던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에는 오히려 살을 빼기위해 다이어트를 할 만큼 먹을 것이 풍족해졌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 깨끗한 음식, 신선한 음식 등을 찾고 있다. 특히 가을철 환절기에는 건강이 약해지면서 사람들은 보양 ...
요즘 도로에서 여성운전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10년전만 해도 여성운전자는 몇명 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2종 보통부터 1종 대형, 특수면허 등 원하는 면허를 소지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여성들이 늘어났다. 그러나 사회적 인식은 많이 바뀌지 않아 ‘여성 운전자들은 운전 실력이 미흡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
박병도(인천 계소방서 구조대)얼마 전 한 소방관련 잡지에서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행운의 날’이라는 글을 보게 됐다. 지난 7월 경남의 한 소방서 상황실로 “산악사고를 당했습니다. 살려주세요”라는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다. 하지만 신고자는 이 말을 끝으로 연락이 두절되었고, 위치추적을 통해 00산의 계곡인근으로 확인돼 소 ...
의장단회의·위원간담회 정례적으로 개최
광역행정타운 기관 유치 홍보활동 만전
[시민일보]의정부시의회 노영일 의장은 지난 7월1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깨끗하고 투명한 의회, 조화를 이루는 화합의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닻을 올렸다.
노 의장은 3선 시의원이자, 5대 도시건설위원회 소속으로 도시 · ...
김정은 후계체제를 놓고 떠들썩하다. 지구상 유례없는 3대 세습의 찬반 논란이 뜨겁고 청년대장의 후계자 안착 여부도 말들이 많다. 대장칭호 부여에서부터 외신을 불러들인 공개 열병식까지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후계체제에 대해 다양한 평가와 전망, 적잖은 우려와 놀라움을 동시에 쏟 ...
이군희(인천 공단소방서 논현119안전센터)화재와의 전쟁을 선포 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도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이상 줄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소방의 사명이자 시민의 의식의 변화가 더욱 더 요구되는 시점이다. 위기 탈출은 5분이 좌우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재는 가정과 사회를 한순간에 파탄으로 ...
우리나라는 사람에 투자하는 것을 가장 큰 미덕으로 여기는 소중한 민족적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높은 우리의 인적자원육성에 관한 열의에는 그 가족의 헌신과 투자가 밑바탕이 되어있고, 또 그 안에는 말 못할 사연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육성된 인재가 장애라는 이유 때문에 제 기량을 펼 ...
최근 시간대를 불문하고 관내를 순찰하다 보면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흡연이나 학생 간에 싸움, 오토바이를 타면서 곡예운전을 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경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시대가 달라진 만큼 어른들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을 뿐만 아 ...
김은주(인천 공단소방서 동춘119안전센터)오늘날 고도의 산업발달과 도시화로 인하여 전기· 가스 및 위험물질의 사용증가 등으로 화재를 비롯한 각종 대형사고 위험성이 더욱 증가되고 있다. 또 대부분의 화재와 사고들은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와 무관심 속에서 비롯되어 대형화재가 될 우려가 있다. 화재 통계를 분석하면 화재발생의 가 ...
세계는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를 부르짖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정책도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 올해는 건국 이래 국가적 최대 행사인 G20정상회담을 준비 중에 있다. 그러나 우리의 교통질서 수준은 보이는 곳에서는 잘 지켜지고 있으나 보이지 않는 곳이나 새벽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