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최근 '주민이 안전한 청정 삶터 관악' 구현을 위해 성현동, 중앙동, 남현동 내 안심 골목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안심 골목길 조성 디자인사업은 생활안심디자인(CPTED)을 적용한 환경설계 기법으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주도의 안전마을 조성을 위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매봉산 내 유휴공간을 활용, 남녀노소 누구나 공원에서 자연과 함께 책을 읽으며 힐링할 수 있는 '응봉근린공원 숲속도서관'을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이번 조성사업은 지난해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7억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동호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송파둘레길’을 걸으며 다양한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둘레길에 살고 있는 친구들 이야기’를 운영한다.송파둘레길은 송파구를 에워싸고 흐르는 성내천 장지천 탄천 한강 네 개의 물길을 하나로 잇는 총 21km의 순환형 둘레길로, 4개 코스마다 다양한 생태환경을 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착한소비’에 동참한 주민들에게 에코팟(식물키우기 DIY 키트)를 증정한다.이번에 증정되는 에코팟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동별로 5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참여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미국 경찰의 과잉 진압에 의해 흑인 남성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한 이후 미네소타주를 중심으로 미국내 각지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약탈, 방화 등 폭동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박원곤 한동대학교 교수는 1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흑인들의 분노가 폭동으로 번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1일(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오전 0시 기준)보다, 35명 늘어난 1만1503명으로 집계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대를 기록하며 두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경기와 인천지역 교회의 집단감염 사례가 속속 보고되면서 수도권을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셀트리온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동물실험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지난 4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 선별을 완료한 뒤 충북대학교와 함께 족제비의 일종인 페럿을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해왔다.셀트리온에 따르면 동물실험 결과, 약물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에서 목사와 신도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1일 추가로 확진되거나 확진된 사실이 새로 공개된 인천 지역 코로나19 환자는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연수구 1명, 중구 1명, 서구 1명, 남동구 1명 등 모두 18명이다.방역 당국은 이들이 지난 5월28일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앞으로 검찰의 출국금지 조치가 검찰청 인권감독관의 적정성 검증을 받은 후 진행된다.대검찰청 인권부는 이런 내용의 출국금지 사전점검 표준안을 마련해 일선 검찰청에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앞으로는 수사 업무를 하지 않는 인권감독관이 수사·공판 단계에서 출국금지·정지와 조치의 연장·해제 등에 관해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김윤주 전 경기 군포시장이 "선출직 공무원에게도 퇴직 급여가 지급돼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김 전 시장이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지방선거에서 네 차례 당선돼 총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출생연도에 따라 마스크를 구매했던 '공적 마스크 5부제'가 폐지되면서 1일부터 요일에 상관 없이 공적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날부터 누구나 출생연도에 상관 없이 원하는 요일에 전국의 약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등을 방문하면 언제든 공적 마스크를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어난 마스크 대란 기간에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더 높은 가격으로 재 판매 하기 위해 ‘품절’로 표기,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온라인 마스크 판매업체 4곳에게 총 6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31일 ㈜위컨텐츠, ㈜힐링스토리, 쇼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