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현재 부근 주차시설이 부족해 한강둔치주차장에 주차료를 내고 주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차장에서는 매월 6만4000원을 현금으로만 결제 받고 있습니다.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도 문제겠지만 그렇다면 현금영수증 발급이라도 이뤄져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런 지출증빙 ...
중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구에서는 지난 2003년 공항신도시 내 유수지 공원을 체육시설로 변경하겠다고 밝히고 그동안 체육시설 건설을 추진해온 바 있습니다.
그러나 유수지공원은 해안으로부터 오는 염분, 습기, 바람으로부터 공항신도시를 보호해주는 방풍림과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곳입니다.
공원의 방풍림이 사라질 경우 매 ...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공공시설을 포함한 제반 도시시설을 정비하여 도시 인구와 산업규모에 알맞은 도시시설 수준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도시 시설이란?
도시민의 일상생활과 사회·경제활동을 위한 물리적 기반이자 수단으로 사회간접 자본과 같이 생산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 개발을 촉진하며, 쾌적한 도시생활을 ...
“하루가 멀다 하고, 이땅의 서민들이 생활고를 비관하여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가 넘쳐나고 있는 때에 발표된 이헌재 부총리 부인의 땅 투기 관련보도는 온 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사건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길, 이하 공무원노조)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3일 공무원노조는 ‘부인은 땅 투기꾼, ...
김동식(사진) 김포시장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더욱 혁신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e-mail을 전 직원들에게 발송,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시장은 e-mail에서 “지난 2월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행정혁신 표준모델개발 워크숍’에서 김포시가 전국 우수표준모델로 평가받은 것은 직원들이 그동안 각고의 ...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건설공사 분야 공무원이 시설물 관리나 공사 감독시 숙지해야 할 사항 등을 담은 핸드북(사진)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건설 분야 공직자의 새로운 기술 습득은 물론 공사 관련 각종 규정, 대민 관계에 있어서의 인성교육 등 재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건설 공무원 실무 지침서를 발간했다” ...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3일 신규임용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반부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창 의욕과 기백이 충천돼 가장 깨끗한 눈으로 공직사회를 보는 신규 임용 직원들에게 청백리 정신을 계승해 더욱 투명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교육은 지난 2월28일자로 신규 임용된 45 ...
경기도 부천시(시장 홍건표)는 지역 내 가톨릭대학교와 공동으로 행정학과 야간 과정을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부천시와 가톨릭대학 측은 이날 대학의 야간 학과 개설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서’에 서명하는 조인식을 갖고 이번 학기부터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행정학과의 정원은 50명으로 현재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3 ...
{ILINK:1} 닫힌 문을 열지 못하는 열린우리당의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다.
2일 여야가 합의한 ‘행정도시특별법’을 반대하는 농성의원들이 안에서 걸어 잠근 법사위 출입문은 당명 앞에 ‘열린’이라고 표기한 우리당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쉽게 열리지만은 않았다.
한나라당 이재오 김문수 박계동 배일도 의원 등 ...
{ILINK:1} 지난 2003년 12월29일 한나라당은 선거만을 의식해 헌법과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치적 타협으로 ‘신행정수도특별법’을 가결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칙과 민의를 저버린 당시의 결정은 부메랑으로 돌아왔고 한나라당은 실리도 명분도 모두 잃고 말았습니다.
17대 국회 개원 이후 일방적이고 무리한 ...
강동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성내1동에 있는 소공원에는 플라타너스 나무가 여러 그루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무들에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 봄이 되면 꽃가루가 심하게 날려 인근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알러지성 질환을 앓는 주민의 경우 생활의 불편을 넘어 각종 질환으로 고통을 받게 되는 일도 많을 것 ...
안산시에 사는 주민입니다.
매년 봄이면 안산시민들은 악취와 미세먼지부터 맞아들여 왔습니다.
인근 공장 등의 오염물질로 인한 악취가 봄과 여름이면 더욱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올해 2월 ‘악취방지법’에 따라 시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3월이 되자 변함없이 악취와 먼지가 날아들었습니다 ...
{ILINK:1} 지난달 25일 공직자윤리위원회가 ‘1급 이상 정부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일부 고위공직자들이 재산 형성과정에서의 투기의혹 때문에 구설수를 타고 있다.
특히 부인이 임야, 논, 밭, 주식 등 적지 않은 규모의 부동산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헌재 부총리의 경우 유난히 주위의 시 ...
자치단체를 경영하는 것은 곧 도시화 문제 해결이다.
도시화 문제를 떠나서는 자치단체 경영에 대해 논할 수 가 없으며, 특히 대도시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인구, 주택, 교통, 환경, 도시기반시설 등 자치단체가 수행하고 있는 업무 전체가 이를 조정·해결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도시화는 과연 ...
“친절체조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세요”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새봄을 맞아 ‘광진친절체조’를 도입해 아침을 여는 직원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2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부터 기존의 음악방송에 생활체조를 추가,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고 주 1회 내부 직원을 일일진행자로 선정해 친근한 아침방송을 진행하는 ...
경기도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 결과 2월 현재 전년도 이월체납액의 33.2%인 2535억원이 정리됐다고 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그동안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체납액광역기동반을 운영하고, 부동산 공매, 금융재산 조회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 같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
도는 이러한 ...
경기도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2일 창조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시 산하 공직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교육은 참여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혁신과 지방분권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 직원 차원에서 혁신비전을 만들고 공유하며 혁신과제 도출 등 혁신마인드를 제 ...
경기도 안산시(시장 송진섭)는 3월부터 기업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산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들이 회사를 맡아 지원하는 ‘중소기업 후견인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후견인제도’를 통한 현장 중심의 행정 ...
{ILINK:1} 국회의원들의 말은 도무지 믿을 수 없다. 그 하는 짓이 너무나 얄밉다.
그동안 “의정활동 하면서 빚만 늘어난다”고 아우성치던 그들이었다.
실제로 국회의원들은 최근 “비현실적 정치자금법 때문에 빚을 지고 있다”며 “정치자금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기업후원 한도를 2000만원에서 5000만원 ...
도봉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주말이나 휴일이면 도처에 불법현수막이 걸려 지역의 미관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현수막은 일부 업소에서 정해놓다시피 계속해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휴무를 틈타 설치되는 이런 현수막에 대해 구청은 휴무를 이유로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