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과거 공단지역이란 칙칙한 이미지에서 첨단 디지털단지로의 대변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평가받기까지는 골목길 청결수준을 향상시켜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주민생활공간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구성된 ‘깔끔이봉사단’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내 집 앞 내 골목은 스스로 청결하게 하겠다’며 결성된 ‘깔 ...
각 자치구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요즘 서울 성북구의 교육 지원 행정이 돋보이고 있다.
그 주체는 바로 5급부서단위 조직인 ‘으뜸교육추진단’, 서찬교 성북구청장은 이를 통해 지난 2005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선정의 성과를 얻어냈다.
‘으뜸교육추진단’은 이후에도 구 교육정책에 ...
건설업계가 말한다.
“올 들어서만 중소건설 업체 89개사가 쓰러졌다.”
“이제 6개월 후면 다 줄 도산이다. 정부의 아파트 정책이 잘못돼 발생된 사태이니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쌀을 수매하는 것처럼, 정부가 아파트도 매입해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원가를 공개할 수 없다고 버티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렸 ...
서울 은평구 전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 지역을 서북부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노재동 은평구청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달 초 은평뉴타운 분양 일정이 발표되는 등 재정비 촉진지구인 수색·증산 3차뉴타운, 불광2구역을 포함한 29곳의 재개발 추진지역과 재건축 정비계획으로 포함된 전체 50 ...
명실상부한 교육중심도시 서울 노원구가 지난 9월28일 정부 과천청사 재정경제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국제화 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그동안 추진해 온 교육관련 사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에 따라 교육사업 투자에 대한 규제완화로 외국어 특화사업 관련 원어민 교사 임용 및 강사 체류기간 ...
광역 및 기초의원 의정비 결정은 자치단체별로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한판 승부다.
의원들의 급료를 순전히 시 예산만으로 지급해야하는 자치단체는 만약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터무니없는 높은 금액을 결정할 경우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봉급을 수령해갈 의원들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심의위원회 ...
남구의회가 제144회 임시회 회기동안 구정질의를 벌이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이슈거리들을 빌미로 지역구 주민들을 동원해 방청석을 꽉 메우는 등 생색내기 의정활동을 하는 것으로 비춰져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아무리 본회의라 하지만 구청장을 비롯한 본청에 근무하는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과 24개동 동장 모두를 동원해 의 ...
서울 중구가 지난 9월 권오규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 주재로 진행된 ‘제13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영어교육특구로 지정됐다.
교육특구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화 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지역특구중 하나로, 자치단체 차원에서 차별화된 교육특화 발전 전략을 적용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 ...
최근 서울 동작구가 한국언론인포럼 주관의 2007 한국지방자치 대상 ‘복지’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동작구는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서울시 평가 5년 연속(1998∼2002년) 최우수 구를 수상하며 매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사업을 전개해 온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
“거짓으로 순간을 모면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가장 강력한 힘과 아름다움은 ‘진실’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주민을 성심으로 대해야 한다는 구청장으로써의 다짐이다.
화합없이 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지역사회가 진정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당부이기도 하다.”
이는 최선길 도봉구청장이 최근 인터뷰를 통 ...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비전 중 하나를 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의 상권 활성화 및 현대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에 구는 재래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재래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과 재래시장 쿠폰제 사업, 재래시장 합동 할인행사 및 이벤트 행사 ...
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은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독서생활화를 위해 ‘구민독서진흥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이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9월 국립중앙도서관이 발표한 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24%가 1년간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다고 한다. 21세기 지식경영시대의 핵심인 독서가 ...
서울 양천구는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정부혁신분권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제3회 지방자치대상 ‘행정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보궐선거를 통해 양천구청장으로 복귀한 추재엽 양천구청장이 345개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사 ...
서울 서대문구는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노인과 영·유아를 비롯한 각 계층별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화, 경기침체 등의 사회변화에 따라 현재 서대문구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령인구, 저소득주민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
서울 동대문구는 과거 구(舊)도심으로써 속칭 청량리 588등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구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문화와 역사 인프라를 적절하게 활용해 특색있는 문화도시로써 이미지 개선을 꾀하고 있다.
이른바 ‘고(故)와 현(現)이 어울린 도시’. 홍사립 구청장은 동대문구의 강점을 이렇게 한마디로 요약하고 있다.
지 ...
서울 성동구는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우수기업의 경영마인드인 변화와 혁신을 구정에 도입, 창의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호조 구청장은 민선 4기 취임 1주년 인터뷰에서 “사소한 고객의 소리 일지라도 성실함으로 대처할 때 급변하
는 시대에 우량기업, 우량기관으로 존재할 것”이라고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 바 ...
서울 관악구는 지난 6월 ‘서울시 제3영어마을’ 유치라는 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이뤄냈다.
이는 김효겸 관악구청장이 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 내세운 최우선 공약이기도 하다.
김효겸 구청장은 영어마을 유치 후 “서울시 제3영어마을 유치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환경 개선 효 ...
“연탄은행이 뭐여요. 연탄으로 저금하고 연탄으로 인출해 가는 곳 인가요”
“아녜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저축하는 곳인데, 생각해보면 나눔만큼 쉬운 일도 없어요. 연탄천사들처럼 그냥 나눌 수 있는 만큼 만 나누시면 되거든요”
주민들의 궁금증 속에서 동두천연탄은행이 문을 연지도 벌써 4년째다.
이곳에선 36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