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검찰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돈봉투 의혹에 연루된 박희태 국회의장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에 대해 민주통합당이 “부실 수사이고 짜맞추기 수사”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민주통합당 ‘MB정권비리및불법비자금진상특별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갖고 검찰의 이같은 결정 ...
[시민일보]통합진보당이 이번 해킹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우위영 대변인은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오늘 대표단회의에서 이 사건에 대한 긴급논의가 있었고, 공당 홈페이지에 대한 해킹은 헌정 질서 문란행위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임을 확인했다”며 “당 지도부가 조현오 경찰청장을 방문해 철저한 ...
[시민일보] 한미FTA 폐기 논란과 관련해 국민들의 여론은 찬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따르면, 조만간 발효될 예정인 한미FTA의 폐기논란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미FTA의 폐기를 ‘반대한다’는 의견이 42.6%, ''찬성한다‘는 의견이 42.8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오는 4월 총선과 관련,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명박 정부의 비리”라고 규정했다.
최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권 들어 서민경제가 말살된 측면, 이 정권의 각종비리는 결국 전면 부각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역 ...
[시민일보] 한명숙 대표가 한미FTA 폐기를 주장한 것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가 “폐기라는 것은 (한명숙 대표가)오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17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한미FTA 폐기는)현실성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수 세력이 결집하는 소재도 되지 못한다”면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4·11 총선 선거연대 논의를 위한 협상 테이블에 처음으로 마주앉았지만, 양측의 이해관계가 첨예해 난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민주통합당 박선숙 의원과 통합진보당 장원섭 사무총장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갖고 야권 단일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
양당 협상 ...
[시민일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민주통합당 입당은 사실상 ‘대선 출마 가능성의 상징’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동생 김두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은 17일 “김 지사의 민주당 입당은 일단 4.11 총선을 앞두고 경남지역에서 한나라당 독주를 막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언론은 대선 출마를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해석할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오는 4월 총선과 관련,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명박 정부의 비리”라고 규정했다.
최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권 들어 서민경제가 말살된 측면, 이 정권의 각종비리는 결국 전면 부각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역 ...
[시민일보]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당내에서 나오고 있는 영남권 중진 용퇴론에 대해 “나이나 선수를 가지고 몇 %는 무조건 나가라고 하는 건 온당치 않다”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을 위한 공천 심사에서 영남권 중진을 비롯한 현역 의원의 물갈이가 필요하다 ...
[시민일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민주통합당 입당은 사실상 ‘대선 출마 가능성의 상징’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친제인 김두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은 17일 “김 지사의 민주당 입당은 일단 4.11 총선을 앞두고 경남지역에서 한나라당 독주를 막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 대선 출마를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건 언론의 자유"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이 이번 총선에서의 야권연대 문제와 관련, “민주당(현 민주통합당)이 진짜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천 대변인은 17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대표 지도부가 들어서서 당을 정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었던 측면도 ...
임종석 “이미 진행 중인데...아직은 시간 충분” 여유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가 야권연대 문제를 놓고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통합진보당 심상정 공동대표와 이정희 공동대표는 16일 "야권연대에 대한 진전이 이번 주에 이뤄지지 않으면 사실상 어려워진다"고 경고하고 나섰지,만 민주당 ...
[시민일보]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이 당의 공천신청에 총 972명이 몰린 것에 대해 “숫자만 많았지 내용이 부실하다”고 평가 절하했다.
정 의원은 16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별로 대단한 사람이 없다. 너도 나도 이렇게 한 것”이라면서 “심하게 얘기하면 지난 지방선거 때 선거에 나갔거나 ...
[시민일보] 박윤국 새누리당 예비후보(포천연천 선거구)가 15일 "연천군과 포천시의 실질적인 발전과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매진할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시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지난 4년 동안 지역의 발전을 위해 비전과 목표가 실종됐다. ...
[시민일보]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 주까지 민주통합당에 입당할 예정이다.
임종석 민주통합당 사무총장은 15일 오후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16일 한명숙 대표와 회동 후 입당하고, 다음 주 박원순 시장이 입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 총장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14 ...
[시민일보]통합진보당 노회찬 대변인이 오는 4월 총선에서의 야권연대와 관련, “본 대회(논의)가 빨리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민주통합당에 본격적인 논의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 대변인은 15일 오전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의 대국민 기자회견과 관련, “한 대표께서 야권연대를 실현시켜 1: ...
“안원장 BW 저가인수로 700억 부당이득”
[시민일보]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최근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원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저격수’로 나선 모양새다.
실제 강 의원은 지난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이라며 공개신검을 요구 했다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15일 이명박 정부의 내각 총사퇴를 요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대국민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잃은 지금의 정부는 앞으로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는 식물정부”라며 “무책임하고 무능한 내각을 총 사퇴시키고 전면 교체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무책임하고 ...
성인 776명에 '총선때 누구 뽑겠나' 조사
40.9%로 압도적 1위…강성종ㆍ홍희덕 순
[시민일보] 최근 새누리당에 복당한 홍문종 전 의원이 4경기 의정부을 선거구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더피플>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경기 의정부을 선거구에 거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