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은 4.11 총선 판세에 대해 20일 “서울‧경기 ‧인천 등 수도권 112개 선거구 중 우세지역이 20개, 경합우세가 10여개, 백중지역이 30개 정도 된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현재 전체의 판세가 박빙”이라며 ...
[시민일보] 27일 막을 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서울 코뮈니케’가 국제법적 구속력을 갖지 못해 실행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순흥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는 28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핵물질의 최소화 등을 담은 ‘서울 ...
[시민일보] 야권의 불모지 대구지역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가 여권의 불모지인 광주지역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에 대해 “동병상련의 느낌”이라면서 당선을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28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번에 이정현 의원이 비록 당은 달리 하지만 이런 ...
[시민일보] 2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012 선거 여론조사'를 매일 실시해 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지지율이 동반상승했다.
새누리당은 42.5%로 전일(41.0%)대비 1.5%p 상승했고, 민주통합당도 30.6%로 전일(30.2%)대비 0.4%p 상승했다. 하 ...
[시민일보] 정치평론가 이철희 서울디지털대 초빙교수는 28일 “수도권 선거가 총선 전체 판세에 절대적”이라고 수도권 표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날 BBS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전체 지역구가 이번 4.11선거의 경우 246개인데, 그 중에 수도권 지역구가 112개인 48.8%”라며 이같이 밝 ...
[시민일보] 4.11 총선 관심지역 가운데 하나인 서울 양천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길정우 후보는 “당의 인재영입위원회에서 변화와 쇄신을 위해 새로운 인물을 영입해야겠다고 해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길 후보는 이날 원음방송 <민충기의 세상읽기>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는 정치를 해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27일 큰 병에 걸렸을 때 국가가 진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 등 가족이 행복해지는 다섯 가지 약속을 4.11 총선 공약으로 내놨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 제시하는 5가지 약속은 국회개원 100일 이내에 입법발의해 통과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행 ...
[시민일보] 정치평론가 박상헌 박사는 4.11 총선을 앞둔 부산과 경남 지역 민심에 대해 “두 달전만 해도 새누리당이 아사상태까지 갔는데 최근에는 살아나는 분위기”라고 27일 말했다.
박 박사는 이날 BBS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디도스 공격을 기점으로, 신공항문제, 저축은행 사태 등이 겹쳤고, 거기다가 ...
오병윤, “야권연대는 광주시민의 요구, 뒤집을 것”
[시민일보] 전통적 야당 지지 지역인 광주 서구을에서 예상을 뒤엎고 여야 후보의 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는 27일 이같은 상황에 대해 “잠깐 스치는 바람이 아니라 변화”라고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가 19대 총선 전망과 관련, “새누리당은 적어도 (의석수가)130석은 나올 것”이라면서 “무슨 짓을 해도 3분의1 정도의 국민들은 변함없이 지지하는 신이 내린 정당”이라고 비꼬아 말했다.
유 대표는 27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의 전국 선거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야당이 철 지난 이념에 사로잡혀 국익을 버리고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첫 회의에서 "이번 총선은 이념 투쟁이냐, 민생 우선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과거 회귀냐,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후보직을 사퇴한 서울 관악을 지역이 4·11총선 격전지로 떠올랐다.
민주통합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희철 의원과 통합진보당의 이상규 후보,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의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신환 후보는 27일 "관악을 야권 분열양상으로 새누리당에게는 절호의 기 ...
[시민일보] 창조한국당이 26일 윤지영 사람희망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34ㆍ여)을 비례대표 1번에 배치했다. 창조한국당 선경식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숫자는 적지만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20대부터 50대까지 각 1명씩 총 4명의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은 26일 전략기획위원장에 이의엽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4·11총선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쳤다.
이날 통합진보당은 이의엽 상임선대본부장은 전략기획위원장을 겸임한다고 밝혔다.
또 통합진보당 ▲홍진혁 상황실장 ▲주우열 기획팀장 ▲오충렬 재정팀장 ▲김병규 홍보미디어팀장 ▲이성구 대외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서울 지역은 여야 각 당의 후보가 엎치락뒤치락 일대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26일 중앙일보·한국갤럽·엠브레인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치1번지’인 종로구를 비롯해, 광진갑은 여야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먼저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정세균 후보가 접전을 벌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26일 돈 공천 의혹에 대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새누리당 이상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이 총선 공천 뇌물 수수 의혹으로 1명은 검찰에 의해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됐고 또 다른 1명은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았다”며 이같 ...
[시민일보]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이번 19대 총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관련, “이 정도의 관심이 있었던 적이 있었나. 이건 정권교체에 대한 욕망이 크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는꼼수다> 공연기획자로 잘 알려져 있는 탁 교수는 26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총선을 놓고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6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19대 국회 첫 회기 중 반값등록금 현실화를 공개제안 했다.
김유정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한 대표는 새누리당 박 위원장에게 반값등록금을 19대 첫 회기 중에 현실화하자고 공개 ...
[시민일보] 정치평론가인 국민대 행정학과 목진휴 교수는 4.11 총선 여야 공천에 대해 “새누리당은 이명박 정권을 지우지 못한 결과가 보였고, 특히 민주통합당은 민주계가 퇴색하고 시민계와 노동계가 앞장섰다는 특징이 있다”고 26일 평가했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김민전 교수도 “새누리당의 경우에는 영남에서 그리고 민 ...
[시민일보]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는 26일 총선에서 야권이 정권심판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MB정부 실정에 책임이 없다. 심판받아야 할 대상은 민주통합당”이라고 반박했다.
홍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야당 공격이 전혀 먹히질 않는다. 지난 4년 동안 박근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