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공기관들의 애로사항과 오는 2019년 1월부터 지원 대상자 확대와 관련한 변경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서비스를 받았던 산모의 불편사항을 공유하는 등 산모에 대한 이해를 통해 출산가정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
윤경택 소장은 “항상 우리시 사회서비스 향상에 적극 협력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남양주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남양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오는 2019년 1월부터 모든 출산가정으로 대상자를 확대해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남양주보건소와 남양주풍양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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