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오는 2019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산 171-1번지에 조성 중인 광역 공설화장시설 명칭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역화장시설은 2016년 4월 '원주시 화장장 건립ㆍ운영 비용 분담 및 사용에 관한 협약'을 통해 여주시, 원주시, 횡성군 3개 시ㆍ군이 공동건립을 추진했으며, 3개 시ㆍ군 주민들이 동등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장묘문화의 변화에 맞춰 시민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설로 인식될 수 있는 명칭을 하기 위한 것으로 원주, 여주, 횡성 3개 시ㆍ군 주민들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3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15일부터 12월4일까지 원주시청 경로장애인과 우편 및 방문,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