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음악대전에는 전국에서 436팀이 참가해 2차 예선까지 걸치며 총 22개팀에 최종 결선을 치렀으며, 가요, 클래식, 국악 등 총 5개 장르로 구분해 경연을 벌인 결과 박민선 주무관이 가요부문에서는 대상을, 전체 참가자 중에는 금상을 차지했다.
박 주무관은 경연에서 롹버전으로 편곡한 ‘내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열창해 전문가들과 30명의 청중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평가에 의해 최고의 성적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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