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재향군인회가 최근 서울 성동구 향군회관에서 열린 '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안보활동 지원 및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향군 최고의 명예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 재향군인회는 1974년 10월23일에 창립해 45년간 지속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10만3566여명의 회원이 재향군인회에 가입해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 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공헌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가안보정책 지원 ▲안보현안 대응활동 ▲지역시민 안보교육 ▲청소년 안보견학 ▲홀몸노인 점심도시락 반찬봉사 ▲노인 건강 손 마사지 봉사 ▲불우 국가유공자 생계보조비 지원 ▲자연정화운동 등을 하고 있다.
최재웅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안보활동, 학생들의 나라사랑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며, 국가와 지역시민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