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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 ||
NEW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를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iqiyi)에 국내 드라마로는 최고가인 회당 25만 달러(한화 약 3억 원)로 판권을 판매했다.
NEW는 부가 판권 사업을 진행하는 자회사 콘텐츠 판다(CONTENTS PANDA)를 통해 일본뿐 아니라 중국 내 위성 TV 등 태양의후예 판권을 판매 중이다. 중국 내 ‘태양의후예’ 돌풍은 중국 위성 TV들의 적극적인 구매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NEW는 최근 일본과도 태양의후예 판권 계약을 맺었다.
태양의후예는 국내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판매해 침체기였던 한류 드라마의 일본 수출가를 다시 끌어올리며 '신(新)한류 드라마'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한편 해당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을 포함해 27개 국가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며 "국내 케이블 재방송권, 주문형비디오(VOD),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관련 수익, 리메이크 판권, 기타 부가수익 등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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