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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 a 방송화면 캡처 | ||
과거 서미경은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에 보유한 부동산만 60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100억원에 달하는 반포동 상가, 150억원으로 추정되는 동숭동 공연장 등의 건물을 보유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 매체는 모든 지분을 합하면 그의 지분이 1천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서미경은 지난해 9월 L 그룹 경영 비리 수사 과정 중 검찰 소환 불응으로 인해 전 재산을 압류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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