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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정치권은, 양당정치'독점' 폐해로 인해, 스스로는 결코 어떠한 혁신과 개혁도 할 수 없는 식물 국회의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잘못을 해도 퇴출 될 위험이 없고, 못해도 2등은 하는 지금 같은 정당구조에서는 국민주권 실현은 유명무실 합니다.
극단적인 갈등의 반복. 입법 무능력. 자정능력 상실. 똘똘 뭉쳐 제 밥그릇 지키는 것은 아무렇지 않게 용인되어 넘어가는 작태가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정치독점을 깨고 국민이 선택할 수 있는 제3의 강한 정당.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민생을 잘 챙기는 정당.
국민위에 군림하지 않고 국민을 모시는 '섬김'의 정당.
'국민의당'이 이와같은 정당이 될 것이라 희망하며, 미약하나마 그 희망의 대열에 저도 동참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재 후보 약력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 휴학
(전)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 변호사
(현)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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