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위종선 기자] 전남 광양시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생활폐기물 매립장 10번 제방을 증축해 매립용량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광양읍 직동2길 113에 위치한 광양 생활폐기물 매립장은 현재 9번 제방에 생활폐기물을 매립하고 있으나 오는 4월이면 포화상태가 된다.
이에 시는 매립면적 4만8500㎡, 매립용량 24만2502㎥ 규모의 10번 제방을 증축해 2018년까지 3년 동안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제방 증축공사를 마치고 3월에는 제방 설치검사와 사용개시 신고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4월부터 10번 제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또 10번 제방 증축이 완료되는 3월2일부터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기존 급경사 도로를 폐쇄하고 순환도로를 이용한다.
시 관계자는 "매립용량을 확충하고 진ㆍ출입도로를 정비하여 생활폐기물을 위생적이고 안정적,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