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신규 농공단지 12월 완공 예정··· 종합복지관 건립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2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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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ㆍ주민에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전남 완도군은 기존 농공단지 활성화 및 신규 농공단지 준공(12월 예정)에 맞춰 완도군 근로자 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을 18일 착공했다.

근로자 종합 복지관은 완도 죽청 농공단지 일원에 국비 등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연면적 1706.16㎡, 지상 4층 규모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건립하기로 했다.

복지관 1~2층은 사무실, 전시실, 식당, 취미교실, 회의실 등 복지시설이 들어서고 3~4층은 기숙사 24실을 갖춰 기존 및 신규 농공단지 입주자들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근로자 종합 복지관 건립을 계기로 농공단지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위한 문화ㆍ교육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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