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회당 5일 20시간을 기본으로 10명씩 총 22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집단상담을 통해 개인별 취업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직업능력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취업으로의 성공을 유도하기 위해 계획됐다.
내용은 1일차 나를 이해하기, 2일차 직업탐색, 3일차 진로목표 설정, 4일차 자기관리법, 5일차 취업 준비하기로 이뤄졌다.
참가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광양시 거주 여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취업기회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교육을 모두 이수할 경우 수료증과 기념품도 제공한다.
송로종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가자들이 매우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며 “자아발견과 함께 그동안 잊고 지냈던 꿈과 비전을 다시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061-797-197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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