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 휴게소는 지난 7일 설날 연휴 ‘안전귀성 이벤트’로 세배돈을 신권으로 교환해주기 행사와 다음날인 설날 아침에 간편한 떡국을 무상으로 제공해 귀성객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휴게소는 가족단위의 귀성길에 미처 세뱃돈 봉투를 준비 못한 고객들에게도 세배돈 봉투를 준비해 나누어 주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주암 휴게소 김강식 소장은 “앞으로도 민족의 명절마다 고향의 정감을 느낄 수 있는 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최상의 서비스를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평소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들이 안전운행을 위해 졸음쉼터와 휴게소에서 잠깐이라도 피로를 풀고 쉬어가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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