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는 지난 3일 전남도청 서재필관에서 강명운 총장을 비롯해 이낙연 도지사, 메디팜 재활 병원 최화국 원장 등 37개 가족회사가 참여해 산학협력 취업 패키지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청암대와 가족회사,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산업수요 맞춤형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함으로써 재학생의 산업현장 직무능력과 지역 산업체와의 취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청암대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국정과제인 특성화전문대학육성 사업(SCK)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산학협력 취업 패키지사업을 통해 대학의 강점분야인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 지역 가족회사와 취업약정을 맺고 산업수요 맞춤형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재학생들의 보건의료서비스의 직무능력과 지역기업으로의 취업 연계 강화를 통해 고용 미스매칭의 인력수급 불균형을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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