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띠복지협회 지난 2일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람의 손길이 뻗치기 어려운 주암면, 상사면, 별량면, 낙안면 등에 거주하고 계시는 어려운 이웃 10여 가정을 방문해 과일, 부식,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행복하고 포근한 설날을 보내시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사랑의 띠 복지협회 신충진 회장은 “설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그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이다”고 변치 않는 마음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 띠는 매년 설과 추석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 외에 사랑의 김장나누기, 밑반찬서비스, 집수리봉사, 효사랑 큰잔치, 쌀독사업을 운영하며 독거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을 위해 20여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