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등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마중물협의체 김동철 위원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5개조로 나눠 사회취약계층에 백미 20kg 1포씩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최근 경기불황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맞춤형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민족의 고유 대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50세대를 방문했다.
월등면 마중물협의체 김동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등면 마중물협의체는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자발적 봉사 단체로 22명으로 구성 됐으며, 위원들과 독지가들의 기탁과 후원으로 지난해 100세대에 백미, 유류지원, 도배 등 7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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