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마, 전국 방문 상권 분석 실시로 ‘예비 카페창업자’ 만족 UP!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1 14: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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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우리동네 커피사랑방 커피마마는 15년 이상 쌓아 온 길목상권 노하우를 통해 저렴한 임대료와 인건비 절약이 가능한 소형 카페를 주력으로 한 브랜드다.

또한 26m² 기준 3750만원부터 시작되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1금융권 창업자금 대출 지원 정책, 1100만원에 달하는 창업비 면제 혜택으로 비교적 소자본으로도 카페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다.

이러한 커피마마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전국 어디든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방문지역에 창업자가 원하는 점포가 있다면 상권 분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그 이유는 창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에 대해 커피마마의 관계자는 “비록 가맹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방문 상담·상권 분석을 실시하는 이유는 커피마마의 좋은 이미지를 통해 우리가 만난 예비 창업자가 언젠가는 커피마마의 점주 또는 고객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라며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커피마마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전국 방문 상담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마마는 최근 인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또 다른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커피마마의 창업 상담 신청은 홈페이지(www.coffeemama.co.kr) 또는 대표전화(1644-2968)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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