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날로 늘어나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오는 2월1일부터 3월11일까지 토지소재지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신청접수를 받은 후 현지 확인과 보조금 심의를 거쳐 지원 농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에는 설치비용의 60%, 3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지원해 설치비 부담을 줄이면서 사후 시설물 유지관리를 피해자가 책임관리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희 생활환경팀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 시설 설치 외에도 동절기 및 수확기에 유해야생동물 포획반을 구성하여 직접 구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비로 2008년부터 8억6000만원의 사업비(보조금 4억9000만원)를 들여 138농가에 보급하고 최소 5년 동안 시설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