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10대와 여성을 잡아라!”… ‘화떡남리틀카페’, 카페와 분식을 한 곳에서

홍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0 13:26: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홍하현 기자]2016년에도 창업 시장은 소자본창업이 중심이 되어 리딩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여성창업, 청년창업, 퇴직자 창업, 직장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소자본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주 고객층의 선정이 창업준비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다. 소자본창업으로 성공창업을 이루게 할 주 고객층으로는 10대에서 20대의 연령층의 청소년과 여성을 타깃하여야 한다고 전한다.

이는 외부의 활동 및 대인관계의 형성을 위한 활동이 많은 연령대이며, 성장기 내의 연령층으로 식성이 왕성하여 먹는 부분에 대한 지출이 가장 많은 연령층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 고객층을 만족시키기 위한 검증된 소자본창업 아이템이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화떡남리틀카페’가 10대에서부터 20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높은 이유는 카페 음료인 커피, 에이드, 아이스티 등을 리터 용량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떡볶이, 갈비만두, 튀김 등의 분식 메뉴를 매장과 테이크아웃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투자 대비 비교적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이다. 소자본창업 아이템 화떡남은 12평형 기준 창업비가 3천만원대에 불과해, 투자금에 여유가 없는 생계형 창업자와 소규모 매장 운영을 원하는 여성, 주부 창업자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전 메뉴에 대해 단일팩으로 구성되어 3분에서 5분이면 모든 메뉴를 고객에게 제공이 가능하고, 물류와 배송 시스템이 본사 자체 운영으로 구성된다는 점에서 창업 후 가장 높은 지출 비중을 차지하는 전문 주방 인력 수급이 해결되고, 또한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매장 운영을 할 수 있어 소자본 고수익 창출 아이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투자원금보장제'는 창업에 투자했던 원금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부분으로 재창업 및 신규창업에 대한 불안 요소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인기 요인"이라고 밝혔다.

화떡남리틀카페를 런칭한 프런치코리아는 12년째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고객 서비스 및 프랜차이즈 관련 브랜드 대상 3관왕을 달성한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2년여의 철저한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6월 화떡남을 런칭한 후 광주 첨단, 경남 양산, 서울 신촌, 등 전국 13개지역에서 매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이는 6개월간 본사에서 집중적인 마케팅지원과 투자된 원금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지원 서비스에창업자들의 만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창업자들은 서울 본사에서 메뉴 교육, 광주지사에서 음료 교육과 바리스타 교육, 광주 첨단점에서 매장 운영 교육, 실제 창업자의 매장에서 슈퍼바이징 및 현장 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어, 창업 후 본사의 노하우를 적용해줌으로써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해주고 있다.

화떡남리틀카페의 성공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성공창업상담의 창업 지원 혜택과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www.littlecafe.co.kr) 및 전화(1899-5343)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하현 홍하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