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치킨전문점의 한계 ‘놀코치킨’이 뛰어넘다! 창업시장 화제!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9 11: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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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 ‘놀코치킨’, 저가형 치킨전문점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틈새시장 공략 성공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치킨호프전문점은 수 많은 외식창업 아이템 중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중적인 인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불황에도 치킨창업 수요만큼은 줄지 않는 이유도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은 더욱 세분화되는 모습이다. 레드오션으로 평가 받고 있는 만큼,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략이나 컨셉트가 조금씩 구체적이 되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현재 치킨시장은 크게 프리미엄 치킨전문점, 저가형 치킨전문점으로 크게 나뉘고 있다.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저가형 치킨전문점보단 프리미엄 치킨전문점을 선호한다. 저가형 치킨전문점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으로는 수준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그러나 이는 오산이다. 프리미엄 치킨전문점은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판매가격이 높아 충성고객 확보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실패하면 큰 피해를 입게 된다.

반면 저가형 치킨전문점은 투자비용이 높지 않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코끼리도 놀란 맛 ‘놀코치킨’과 같이 퀄리티 높은 메뉴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평가를 받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놀코치킨’은 20여년간 다양한 성공 프랜차이즈를 운영한 ㈜씨앤에스프랜차이즈가 야심 차게 론칭한 곳으로, 요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저가형 치킨 프랜차이즈라면 적은 투자비용만큼 본사의 지원도 부실하기 마련인데, ‘놀코치킨’ 본사 지원은 매우 강력하다. 창업비용 거품을 제거하는 동시에, 홀운영과 테이크아웃 판매 더불어 상권에 따라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할 수 있도록 해서 최대 수익창출을 돕고 있다.

수익적인 부분은 맛과 품질에서 나온다. 국내산 신선육을 사용하고, 깨끗한 기름에서 튀긴 퀄리티 높은 치킨이 1만원 초반 대다. 유명 프랜차이즈 판매가격이 2만원에 육박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놀코치킨’을 선택한다. 맛과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치킨체인점 ‘놀코치킨’의 관계자는 “저가형 치킨전문점은 판매가격이 저렴한 만큼, 품질이 부족하다라는 인식이 있는데, ‘놀코치킨’은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타파하면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가맹점 창업 시 뛰어난 브랜드 경쟁력과 강력한 본사의 지원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_www.nolk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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