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랜드도 해외에서 ‘通’한다, 고깃집창업 시장 화제 ‘화통삼’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3 11: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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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우뚝...브랜드 가치 UP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프랜차이즈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은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고객몰이를 비교적 단기간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역적 특색에 따라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브랜드 전체 운영시스템은 대부분 비슷해 맛과 품질에 반한 고객들은 다른 곳에 가도 선호하는 브랜드를 찾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프랜차이즈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야 한다. 맛과 품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프랜차이즈로 창업을 하게 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프랜차이즈 장점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을 들 수 있다. ‘화통삼’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화통삼’은 업계에서는 드물게 화덕 초벌구이 시스템을 도입, 기름기는 쫙 빼고 육즙은 살아 있는 고기를 선보이고 있다. 고기 역시 저온 숙성시켜 맛을 극대화 시켰다. 불쇼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각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 역시 성공비결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화통삼’은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빠르게 시장입지를 넓혀나갔다. 중요한 것은 해외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시장을 넘어 중국 북경, 상해, 항주, 청도, 하얼빈 등에 매장을 개설하고, 향후 다른 해외 지역에서 매장을 개설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정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렇게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가맹점 창업 시 프랜차이즈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나 있어서 단기간에 고객몰이가 가능하다. 실제로 가맹점주들은 이러한 효과를 느꼈다고 말하고 있다.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화통삼’의 관계자는 “‘화통삼’은 가맹점 성공, 고객 만족, 글로벌 브랜드 등 세 가지 요소를 미션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2016년에도 더욱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다. 또한 더욱 많은 가맹점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통삼’ 본사에서는 서포터즈 화통삼 홀릭, 차이나 원정대 등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문의_www.hwatongs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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