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식스·쥬스식스… 실속 있는 소규모 카페창업으로 두각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1 1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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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카페문화’는 현재 우리 사회에 중요한 트렌드 중 하나로 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오늘날 카페는 남녀노소 구별 없이 다양한 커피와 생과일쥬스 등을 즐기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복합적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흐름을 반영해 카페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 중 많은 이들이 창업을 쉽게 결정하지는 못하고 있다. 카페창업 시 필요한 여러 가지 비용이 적지 않기에 경제적 부담이 생기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출을 통해 어렵게 돈을 모아 창업을 했다 하더라도 매장운영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위험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이러한 추세에서 카페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커피식스·쥬스식스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솔루션 중 하나로 주목 받고 있다.

㈜KJ마케팅이 선보이는 커피식스·쥬스식스는 망고식스로 유명한 ㈜KH컴퍼니와의 제휴를 통해 소자본창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춘 브랜드다. 소자본으로 이뤄진 4~5평 가량의 최소 규모를 통해 높은 수익 창출을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창업 시 발생하는 비용 및 창업 이후 위험부담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

또한 커피식스·쥬스식스는 소규모 시설로도 매장의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샵인샵(shop in shop) 창업도 이룰 수 있다. 매장의 한 쪽에 커피전문점 커피식스 또는 생과일쥬스전문점 쥬스식스를 창업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수익의 다각화 및 극대화를 꾀할 수도 있다.

커피식스와 쥬스식스는 소규모창업에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저렴한 커피·생과일쥬스를 찾는 현재 고객 취향 트렌드를 반영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각각 아라비카 원두의 커피와 순수 과일로 만들어진 생과일쥬스를 기존 커피전문점·생과일쥬스전문점의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고객들은 커피식스·쥬스식스의 제품이 경제적인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품질까지 갖췄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피식스·쥬스식스 관계자는 “특히 커피식스·쥬스식스는 테이크아웃을 주로 선호하는 20~30대 소비자층을 목표로 할 때, 규모로 인한 경제적인 사업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익 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커피숍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커피식스·쥬스식스의 이런 점 또한 메리트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소자본 커피숍창업 및 생과일쥬스전문점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 창업설명회를 개최 준비 중이다. 창업설명회는 14일 오후 2시 커피식스 압구정점(강남구 신사동 648-13번지 1,2층), 15일 오후 2시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8층 버건디 A홀(대구시 중구 국채보상로 611)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관계자는 “커피식스·쥬스식스 창업을 계획한다면 복합매장 오픈을 권장하고 있다. 원래 복합매장 오픈 시 가맹비와 교육비가 각각 1000만원, 400만원이 소모되지만, 현재 프로모션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각각 500만원, 400만원이면 복합매장을 오픈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이 프로모션 복합매장 비용은 커피식스와 쥬스식스를 따로 개설하는 비용과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커피식스 미니·쥬스식스 창업설명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02-501-7266)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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