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상호가 전화번호로, ‘1636 말로 거는 전화’ 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4 1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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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창원시청으로 전화를 걸 때에는 '1636'만 누른 뒤 '창원시청'이라고 말하면 되고, 안산시청도 1636 안산시청이라고 말하면 된다. 이는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거나, 114 안내서비스에 따른 요금 부과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이다.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하는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일반전화나 휴대전화로 국번없이 '1636'을 누른 뒤 시청이름이나, 구청이름을 부르면 전화가 연결되는 서비스다.

업무시간 중에는 민원콜센터로, 야간에는 당직실로 곧바로 연결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말로 거는 '1636서비스'는 통화요금 외 안내 등에 따른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평생 기억되는 한글전화번호는 관공서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상공인들에게 더 절실한 아이템이다.

1636 누르고 맛있는 생선하면 생선가게로, 1636누르고 맛있는 과일하면, 과일가게로 연결 된다. 월이용료는 2만원으로 저렴하며, 별도의 온라인 쇼필몰(모바일쇼핑몰)을 무료로 제공한다.

따라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중인 소상공인은 온라인 쇼핑몰이 덤으로 생기는데, 1636쇼핑몰의 최대 장점은 자신의 물건을 판매함과 동시에 전국의 1636 사용자가 게시한 모든 상품을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여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자신의 쇼핑몰에서 상품이 판매되면 판매이윤의 60%가 수수료로 적립 되어 수익이 발생 된다.

상업을 하는 지인에게 1636쇼핑몰을 추천 시 월 1만 1000원씩 최대 6만 6000원이 적립되며, 추천한 지인의 몰에서 상품판매 시, 10%의 이익을 추가로 얻게 된다.

그런데 1636쇼핑몰을 분양받는 것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 월2만원 사용료로 자신의 상호도 알리고 쇼핑몰도 분양 받는 등 리스크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훌륭한 풀렛폼 이지만, 이것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언론홍보,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이 동시에 구현 될 때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1636지사인 다원통신에서 언론홍보, 온라인마케팅 전문기업인(주)S&S글로벌 홀딩스와 제휴 서초지점을 개설 소셜미디어 전문가(영업딜러, 영업점) 과정을 2015년12월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업딜러와 영업점이 1636쇼핑몰창업 후 실질적인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며, 전략을 수행할 다양한 전술은 필수적 요소이다.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은 언론홍보,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바이럴마케팅을 함께 구사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키움으로 1636쇼핑몰 플렛폼을 통한 실질적인 창업과 매출이 발생 될 수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1636언론홍보, 1636서초지점, 1636소액창업, 말로 전화를 걸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224-2000)로 문의하면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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