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소자본 디저트카페 '위치스틱' 3천만원창업 예비창업자 관심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3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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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2015년 수많은 소자본 카페 브랜드들이 형성화 됐다. 이런 카페시장에서는 다양한 디저트의 특별한 맛과 서비스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타 카페와는 차별화 된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카페 창업시장은 보편적인 베이커리와 커피&음료로써 카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앞서가지 못하고 있다. 이에 위치스틱 (마녀의지팡이)업체는 스페인전통음식인 츄러스를 기반으로 한 디저트카페로써 화제가 되고 있다.

위치스틱(마녀의지팡이)은 유채꽃으로 만든 100% 카놀라유를 사용한 오리지널 츄러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흑미 츄러스와 같은 새로운 디저트 메뉴 개발로 인해 인천 논현 직영점을 시작으로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죽전점 2호점을 비롯, 3호점(성남여수), 4호점(대전유성)을 오픈 준비 중이다.

위치스틱이 이토록 소자본 디저트 카페로써 성공가도에 오른 요소로는 디저트뿐만 아니라 초대형 커피&음료 ‘몬스터 음료’, 무알콜 음료 ‘해리버터비어’ 등 새로운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메뉴개발에 기존시장과의 차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자체 공정물류의 유통라인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수익 또한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위치스틱에서는 3천만 원 창업 이벤트로써 20호점 가맹점까지의 창업지원프로젝트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브랜드 론칭 후 사업 확장이 가속화 되면서 디저트카페시장의 새로운 화제로 자리매김중인 위치스틱의 향후가 주목된다.

한편, 3천만원 창업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마녀의지팡이.com)또는 전화(1577-1078)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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